정진영 호남타임즈 대표, ‘자랑스런 광주대人’ 수상
광주대학교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활동, 동문사회 발전 기여
2026-02-27 정은찬 기자
광주대학교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활동, 동문사회 발전 기여
정진영 호남타임즈 대표가 광주대학교 총동창회 발전과 동문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광주대인’ 상을 수상했다.
정 대표는 2월 26일 개최된 광주대학교 총동창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표창패를 받았다. 제17대 총동창회 상임부회장으로서 수행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상패에는 “투철한 애교심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총동창회의 발전과 모교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공적 내용이 담겼으며, 제17대 광주대학교 총동창회장 최주남 회장과 김동진 광주대학교 총장이 공동으로 수여했다.
정 대표는 재임 기간 동안 동문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언론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총동창회 활동의 대외적 기반을 넓히는 데에도 힘써 왔다.
지역사회와 대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동문 간 교류와 협력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랑스런 광주대인’ 시상을 비롯해 공로패 전달, 성과 보고, 이·취임사 등이 차례로 진행됐으며, 동문과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진영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모교와 동문을 위해 함께한 시간들을 뜻깊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주대학교 동문으로서 지역사회와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은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