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김광선 목포시 도시유산과장 직무대리, “목포 역사성과 정체성 지키고, 미래지향적 도시 경쟁력 강화”
2026-03-07 정소희 기자
“목포 역사성과 정체성 지키고, 미래지향적 도시 경쟁력 강화”
김광선 목포시 도시유산과장 직무대리는 1997년 건축직 공채로 목포시 공무원에 임용된 이후 30여 년간 건축·도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2026년 1월 상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사무관 직무대리로 승진하며 그간의 공로와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는 건축행정팀장, 공동주택팀장, 도시재생팀장, 노인장애인시설팀장, 도시디자인팀장, 문화예술시설팀장, 청사관리팀장 등 다양한 보직을 두루 거치며 도시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해왔다.
특히 도시재생과 공공시설 확충, 공동주택 관리 등 실무 중심의 행정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썼으며, 지역 발전의 밑거름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모범공무원상인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며 성실성과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김광선 도시유산과장 직무대리는 “목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미래지향적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