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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타임즈 - 온라인 도서관</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link>
			<description>목포타임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mokpotime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21:11:52</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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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17&gt; 煮豆燃&amp;#33793;(자두연기)</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83</link>
			<description><![CDATA[煮 삶을 자, 豆 콩 두, 燃 사를 연, &#33793; 콩깍지 기.① 콩을 삶는데 콩깍지를 태워서 삶는다는 뜻② 형제간에 서로 시기하고 싸운다는 의미의 말出典 : 세설신어(世說新語)由來위나라의 기초를 닦은 조조는 조비(曹丕)와 조식(曹植) 두 아들을 두었는데, 두 아들은 마음이 맞지 않아 항상 다투었다. 어느날 조비는 동아왕(東亞王)으로 책봉되어 있는 조]]></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10-22 13:30:3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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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16&gt; 새옹지마(塞翁之馬)</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75</link>
			<description><![CDATA[새옹지마(塞翁之馬)塞 (변방 새) 翁 (늙은이 옹) 之 (갈지) 馬 (말 마)① 변방(邊方) 살고 있는 노인의 말② 세상사(世上事)는 변화무쌍하여 화복(禍福)예측이 어려워 재앙(災殃)도 복(福)도 슬퍼하거나 기뻐할 것이 아님을 이르는 말③ 인생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은 늘 바뀌어 변화가 많음을 이르는 말出 典 : 淮南子 人間訓由 來옛날 중국의 북쪽 변방에 한]]></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10-19 17:43:03</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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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15&gt; 合從連衡(합종연횡)</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39</link>
			<description><![CDATA[合從連衡(합종연횡)合(합할 합) 從(좇을 종) 連(잇 닿을 연) 衡(저울대 형, 가로횡)① 중국의 전국시대에 행해졌던 외교방식으로 합종책(合從책)과 연횡책(連衡策)을 말함.② 약소국가끼리 서로 연합하여 강대국에게 대항함.③ 약자들이 가로로 나란히 서서 강자와 화해함을 이르는 말.出 典 : 史 記由 來BC4세기말 전국시대 소진(蘇秦)은 연(燕).제(齊).초(]]></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08-10 09:18:02</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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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13&gt; 口蜜腹劍(구밀복검)</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14</link>
			<description><![CDATA[口蜜腹劍(구밀복검)口(입 구) 蜜(꿀 밀) 腹(배 복) 劍(칼 검)① 입으로는 달콤한 얘기를 하나 배에는 칼을 감추고 있다는 뜻② 겉으로는 친절한 척 하나 마음으로는 흉계를 꾸미고 있는 것③ 겉으로는 상냥한 체 상대를 위한 척 하면서 마음 속에 해칠 생각을 갖고 있음.出 典 : 당서(唐書)由 來당나라 현종(玄宗)은 재위 초기에는 정사를 잘하여 칭송을 받았으]]></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06-28 11:20:28</pubDate>
			</item>
			<item>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11&gt; 首丘初心(수구초심)</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19</link>
			<description><![CDATA[首丘初心(수구초심)首 머리 수, 丘 언덕 구, 初 처음 초, 心 마음 심① 여우가 죽을 때 구릉을 향해 머리를 두고 초심으로 돌아감을 비유하여 근본을 잊지 않는다.② 죽어서라도 고향땅에 묻히고 싶어 하는 마음出 典 : 禮記의 檀弓上篇由 來강태공(姜太公)이 제(齊)나라 영구(營丘)에 봉해져 계속해서 5대에 이르기까지 살았으나 주(周)나라에 와서 장례를 치르게]]></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04-02 09:57:0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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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10&gt; 明鏡止水(명경지수)</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49</link>
			<description><![CDATA[명경지수(明鏡止水)明(밝을 명). 鏡(거울 경). 止(그칠 지), 水(물 수)① 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② 사념(邪念)이 전혀 없는 깨끗한 마음③ 천지에 참괴(塹愧)함이 없는 공명한 심경(산정무한) 출 전 : 장자(莊子)의 덕충부(德充符) 편由 來형벌로 다리가 잘린 왕태(王)는 문하생이 공자의 문하생에 필적할 만큼 많았는데. 상계(商季)가 그것을 부끄럽게 여]]></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03-27 10:03:22</pubDate>
			</item>
			<item>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9&gt; 守株待兎(수주대토)</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808</link>
			<description><![CDATA[守株待兎(수주대토)守(지킬 수) 株(그루 주) 待(기다릴 대) 兎(토끼 토)① 그루터기를 쳐다보며 토끼를 기다린다.②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어 구습과 전례를 고집함.出 典 : 한비자(韓非子)의 오두(五)편由 來중국 송나라 사람 중에 농사를 짓는 사람이 있었다.그는 어느 날 그루터기가 많은 밭을 갈고 있었다. 한창 일하던 중 갑자기 토끼 한 마리가 뛰어 오다]]></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03-19 21:20:26</pubDate>
			</item>
			<item>
			<title>전래동화와 함께 하는 인성교육 &lt;옛이야기 톡톡-12&gt; 정소영 순천 팔마초 교장&lt;동화작가&gt; “화롯불 아가씨의 불씨”</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59</link>
			<description><![CDATA[옛날에는 불이 귀했습니다.사람들은 불을 만들기 위해 부싯돌을 이용했습니다. 관솔에 불을 붙여 불씨를 만들었습니다. 만든 불씨는 집집마다 화로에 보관하여 수시로 불을 붙이는데 썼습니다. 말하자면 성냥 대신이지요.어느 마을에 불씨를 잘 보관하는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아가씨는 화로에 담은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잘 살리는 재주가 있었습니다. 조부님 때부터 물려받은]]></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03-08 14:05:5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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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권일의 우리 땅 생명이야기 &lt;6&gt; 물 표면에 누워있는 ‘송장헤엄치게’</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87</link>
			<description><![CDATA[▲ 송장헤엄치게 이름의 비밀송장헤엄치게라는 이름이 아주 독특하지요. 그런데 혹시 그 뜻을 알고 있는 친구가 있나요? 이름의 뜻을 알면 깜짝 놀랄지도 몰라요. 송장은 우리말로 죽은 사람의 몸, 즉 시체를 말하거든요. 곤충 이름 치고는 정말 무섭지 않나요?이런 이름이 붙은 까닭은 녀석의 생태 습성이 송장과 깊은 관련이 있어서에요. 녀석은 마치 배영을 하는 것처]]></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8-01-31 13:21:42</pubDate>
			</item>
			<item>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8&gt; 狐假虎威(호가호위)</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85</link>
			<description><![CDATA[狐假虎威(호가호위)狐(여우 호) 假(거짓 가) 虎(범 호) 威(위엄 위)①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威勢)를 빌려 호기(豪氣)를 부림② 남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림出典 : 전국책(戰國策)의 초책(楚策)由 來전국시대(戰國時代) 중국의 남쪽 초(楚)나라에 소해휼(昭奚恤)이라는 재상이 있었다. 북방의 나라들은 소해휼이 초나라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었기에 몹시 두려워]]></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12-29 15:24:43</pubDate>
			</item>
			<item>
			<title>전래동화와 함께 하는 인성교육 &lt;옛이야기 톡톡-11&gt; 정소영 순천 팔마초 교장&lt;동화작가&gt; “벼락부자가 된 동생”</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12</link>
			<description><![CDATA[옛날 어느 마을에 어머니,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형제만 단 둘이 사는 집이 있었습니다. 고아가 된 두 형제는 앞으로 살 일이 걱정이었습니다.“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지?”하고 동생이 형에게 물었습니다.“니가 먹을 것을 구해 오면 내가 요리를 하고 집안 살림을 맡아서 할게.”어느 날 동생이 밥과 돈을 얻어 왔습니다. 형은 그 돈으로 쇠고기를 샀습니다. 형은]]></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12-18 20:23:43</pubDate>
			</item>
			<item>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7&gt; 朝三暮四(조삼모사)</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59</link>
			<description><![CDATA[朝三暮四(조삼모사)朝(아침 조) 三(석 삼) 暮(저물 모) 四(넉 사)① 당장 눈앞에 나타나는 이익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은 것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② 간사한 꾀를 써서 남을 속임을 이르는 말出典 : 列子의 黃帝篇由 來송나라때 저공(猪公)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원숭이를 사랑하여 여러 마리를 기르게 되었다.그러기 때문에 저공이 능히 원숭이의 뜻을]]></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12-05 10:20:55</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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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권일의 우리 땅 생명이야기 &lt;5&gt;선물을 하고 짝짓기를 하는 참밑들이</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8</link>
			<description><![CDATA[▲ 밑이 들린 참밑들이?참밑들이라는 곤충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아마 많은 친구들이 주변에서 본 적이 없을 거예요. 녀석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환경을 좋아해서 사람들 눈에 쉽게 눈에 띠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참밑들이라는 이름이 무척 독특하죠? 녀석의 이름에는 도대체 무슨 뜻이 담겨 있는 걸까요? 밑들이라는 이름을 있는 그대로 해석해보면 밑이 들려 있다는]]></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12-04 13:15:43</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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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래동화와 함께 하는 인성교육 &lt;옛이야기 톡톡-10&gt; 정소영 순천 팔마초 교장&lt;동화작가&gt; “다시 살아난 유소저”</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6</link>
			<description><![CDATA[옛날 광주 어느 고을에 유소저(소저는 아가씨라는 뜻의 한자어)라는 예쁜 처녀가 살았습니다.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이웃마을의 처녀와 재혼을 하였습니다. 새로 들어 온 계모는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전처 소생인 유소저를 몹시 미워하였습니다.계모는 유소저가 먹는 밥에 독약을 넣었습니다. 유소저를 기른 유모가 그 밥을 계모 몰래 얼른]]></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12-04 13:13:44</pubDate>
			</item>
			<item>
			<title>전래동화와 함께 하는 인성교육 &lt;옛이야기 톡톡-9&gt; 정소영 순천 팔마초 교장&lt;동화작가&gt; “구렁덩덩 임금과 진짜 왕비”</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5</link>
			<description><![CDATA[옛날 전라도 어느 마을에 박첨사라는 부자가 있었습니다.그 집에는 품삯을 받고 일하는 아낙들이 열 명이나 되었습니다. 그 중에 나주댁이라는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아주머니는 서른 살이 다 되도록 아기가 없어 늘 걱정이었습니다.어느 해 봄날 나주댁이 저녁잠을 자다 꿈을 꾸었습니다. 하늘의 옥황상제가 나타났습니다. 커다란 금덩이를 싸서 나주댁에게 주었습니다. 그날]]></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12-04 13:12:5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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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권일의 우리 땅 생명이야기 &lt;4&gt;희귀종 반날개하늘소</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81</link>
			<description><![CDATA[◎ 왜 반날개하늘소라고 부를까?곤충 이름 중에는 그 유래나 뜻을 알 수 없는 녀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반날개하늘소는 생김새를 보고 쉽게 그 이름을 유추할 수 있어요.녀석은 반날개하늘소라는 이름처럼 겉날개가 반쪽 밖에 없기 때문이죠. 정확히 절반은 아니지만 확연히 드러난 속날개를 보면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쉽게 이해가 갈 거예요.반날개하늘소는 몸길이가]]></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11-15 13:26:1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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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6&gt; 掩耳盜鐘(엄이도종)</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29</link>
			<description><![CDATA[掩耳盜鐘(엄이도종)掩(가릴 엄) 耳(귀 이) 盜(도둑 도) 鐘(쇠북 종)①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는 뜻②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행동③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2011년 교수신문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된 고사성어.출전 : 여씨춘추(呂氏春秋)由 來진(晉)나라 경(經)벼슬의 범(范)씨는 중행씨(中行氏)]]></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09-21 00:26:25</pubDate>
			</item>
			<item>
			<title>전래동화와 함께 하는 인성교육 &lt;옛이야기 톡톡-8&gt; 정소영 순천 팔마초 교장&lt;동화작가&gt; “드들강과 드들 아가씨”</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473</link>
			<description><![CDATA[화순 동면에서 도곡을 지나 나주 남평을 거쳐 영산강과 합쳐지는 지석강이 있습니다. 이 강은 드들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전해지는 옛이야기가 있습니다.옛날 남평천에는 홍수가 자주 일어났습니다.사람들은 큰 비가 내릴 때마다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아이고, 이것이 뭔일이당가. 남평천을 지키는 강신이 노했당게.”마을 사람들은 강을 지키는 강의]]></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08-31 23:09:37</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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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권일의 우리 땅 생명이야기 &lt;3&gt;공중제비돌기 잘하는 대유동방아벌레</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339</link>
			<description><![CDATA[‘방아벌레’는 몸이 뒤집히면 마치 방아를 찍듯이 위로 튀어 오르는 습성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위로 튀어 오를 때 딸깍하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영어로는 ‘click beetle’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죠. 우리나라에는 100여 종이 넘는 방아벌레가 서식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온몸이 새빨간 이 녀석의 이름은 대유동방아벌레에요. 녀석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08-27 23:20:0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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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남주의 고사성어 &lt;5&gt; 兎死狗烹(토사구팽)</title>
			<link>http://www.mokp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43</link>
			<description><![CDATA[兎死狗烹(토사구팽)兎(토끼 토) 死(죽을 사)狗(개 구)烹(삶을 팽)“사냥하러 가서 토끼를 잡으면 사냥하던 개는 쓸모가 없게 되어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①필요할 때 요긴하게 써 먹고 쓸모가 없어지면 가혹하게 버린다는 뜻. ②일이 있을 때는 실컷 부려먹다가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헌신짝 버리듯 한 세상의 인심을 비유해 이르는 말. 出典 : 史記의 越王句踐]]></description>
			<author>호남타임즈</author>
			<pubDate>2017-08-18 00:21:2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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